헥토파스칼

첫 삼자대담!

소녀의 그리운 감성과 감싸는 듯한 모성을 겸비한 보컬과 섬세한 피아노의 인트로가 인상적인 「수수께끼의 전학생」의 삽입곡 "바람이 불고 있어"
「헥토 파스칼」이라는 익숙치 않은 이름이라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인 시이나 코토네, 작곡과 편곡을 담당하는 피아니스트 쿠와바라 마코, 그리고 영화감독 이와이 슌지. 이와같이 세대와 활동영역도 전혀 다른 3명이 뭉친 유닛 그룹「헥토파스칼」. 지금까지 베일에 둘러싸여 있었던 그들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으로 저희 이와이 슌지 영화제에서는 헥토파스칼의 활동을 면밀히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 달은 헥토파스칼의 대담을 4주에 걸쳐 공개합니다!

대담에서 3명의 공통 키워드는 “미지”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을 한다는 특수성과 더불어,
이후의 전개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이 상황을 멤버들은 즐기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그들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 영상은 회원 에리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와이 "헥토파스칼에서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 나간다면 좋을 것 같아"




시이나 코토네

Shiina Kotone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동을 하며, 타마미술대학교 영상연극학과에 재학 중이다.
배우로서 데뷔한 작품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에어스 록]
그 후에도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연극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연예기획사 ANORE에 소속.
2012년부터 독학으로 작곡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가수RIP SLYME의 MC PES와 DJ FUMIYA, 그리고 이와이 슌지 감독의 눈에 띄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한다.
RIP SLYME의 앨범 [GOLDEN TIME]에 게스트 보컬로도 참여했다.
현재는 솔로활동과 더불어 이와이 슌지 감독과 작곡가 쿠와바라 마코와 함께 유닛 그룹 [헥토파스칼]을 결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수수께끼의 전학생]에서는 오타 쿠미 역을 맡음과 동시에 ‘바람이 불고 있어’라는 삽입곡의 보컬도 담당했다.




쿠와바라 마코

Kuwabara Mako

1987년생. 도쿄음악대학 작곡지휘전공(영화방송 음악코스) 졸업.
야마하 엘렉톤 콩쿠르 일본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아르고 키즈 뮤지컬에서 연주를 담당하는 등, 어렸을 적부터 음악활동을 시작해, 고등학교 1학년 때는 토우에이 애니메이션 [여학생]에서 음악을 담당. 최근 활동은 작곡과 편곡가로서 [메자마시 테레비2014]의 BGM담당, 드라마 [수수께끼의 전학생], [울면 안돼 츠텐카쿠], 영화 [멀리서 늘 곁에 있어], [더블 스카이!], CF [메이지 초콜릿효과], [도시바FlashAir], [키토카토 그란웨하스], [콜럼버스의 식당]의 테마곡, 연극 [PERSONA3-페르소나3-청의 각성], [페로스나4 the EVOLUTION], 뮤지컬 [emptyrecord-텅 빔] 등에서 활약. 피아니스트로서는 뮤지컬 [판타스틱], [드라큘라], 연극 [오이즈미 원맨쇼], 영화 [탐정은 Bar에 있다] 등에서 활약. 그 외에도 음악 어시스턴트, 보컬 선생, 피아니스트 선생으로서도 많은 작품에 관여하고 있다.